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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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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황정민·현빈이 주연한 영화 '교섭'이 설 연휴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교섭'은 전날 전국 1281개 스크린에서 관객 16만3189명을 끌어 모았다. 지난 18일 개봉 이후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다. 누적 관객수는 42만8652명을 기록했다.

2위는 3040 남성을 중심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일본 만화 '슬램덩크'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다. 전날 1008개 스크린에서 10만2659명이 봤다. 지난 4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수는 125만9982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날 3위는 9만918명을 기록한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다. 누적 관객수는 970만5863명으로 1000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다. 4위는 설경구·이하늬·박해수가 주연한 영화 '유령'으로 같은 날 5만7274명을 모았다. 지난 18일 개봉한 이래 누적 관객수 17만4309명을 기록했다. 동명 뮤지컬이 바탕인 영화 '영웅'은 당일 4만3505명을 불러앉혔다. 지난달 21일 개봉한 이후 누적관객수는 275만6848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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