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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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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전도연과 정경호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일타 스캔들'이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시청률을 끌어올리고 있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 4회는 수도권 평균 8.1%, 전국 평균 7.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뛰어넘었다(닐슨코리아 기준).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3.4%에 최고 3.8%, 전국 기준 평균 3.1%에 최고 3.5%를 기록해 케이블·종합편성채널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4회에선 일타 강사 최치열(정경호)과 반찬 가게 사장 남행선(전도연)의 로맨스가 서서히 시작되고, 최치열이 남행선에게 딸 남해이(노윤서) 개인 과외를 제안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치열이 강의하는 '의대 올케어 반'에 합격했던 해이가 부당한 이유로 합격이 취소되자 치열과 행선이 이를 바로잡기 위해 나서지만, 실패한다. 이에 치열은 행선을 찾아가 "나랑 따로 수업하자. 개별적으로"라며 해이 개인 과외를 제안하다. 그러면서 치열이 "다만 조건이 있다"고 말하며 4회가 종료된다.

'일타 스캔들'은 수학 일타 강사와 반찬 가게 사장의 로맨스를 그리며, 전도연·정경호·노윤서·김선영·장영남 등이 출연한다. '역도요정 김복주'(2016) '아는 와이프'(2018 '한 번 다녀왔습니다'(2020) 등을 쓴 양희승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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