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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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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김호중, 배우 김광규, 코미디언 허경환이 해산물 손질을 피하기 위해 극한의 대결을 펼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 108회에선 김호중·김광규·허경환의 섬 생활이 펼쳐진다. 육중완·정호영·허영지는 패널로 함께한다.

김호중·김광규,·허경환은 직접 잡은 식재료로 식사를 준비한다. 수제비 반죽을 맡은 김호중은 수준급 반죽 실력을 보여준다. 패널들은 이를 보고 "기계인 줄 알았다"고 말할 정도로 감탄한다. 김호중은 수제비 조리를 눈대중으로 척척 해낸다. 처음에는 김호중을 보며 "나를 데려갔어야지"라고 요리 실력을 걱정하던 정호영 셰프는 "내가 없어도 충분하다"라며 김호중의 실력을 인정한다. 김광규와 허경환은 김호중이 만든 국물을 맛보고 "간이 딱 맞다"며 '간호중'이라는 별명도 선사한다.

하지만 김호중은 식재료 중 한 가지 해산물은 손질할 엄두를 못 낸다. 김광규와 허경환 역시 다르지 않아서 세 사람은 이 해산물 손질을 피하기 위해 게임을 하게 된다. 이들은 모두 "목숨 걸었다"고 말하며 진심으로 게임에 임한다.

이날 방송은 평소보다 한 시간 빠른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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