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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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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김부용이 어머니 돈 수억원을 주식으로 날렸다고 고백했다.

김부용은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ENA 예능프로그램 '효자촌' 8회에서 새롭게 합류한다. 김부용은 출연 전 사전 인터뷰에서 "어머니 돈 4~5억원을 주식으로 날렸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용은 윤기원의 집을 찾아가 "저는 ('효자촌'이) 그냥 효도 관광인 줄 알았다"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안영미는 "다른 색깔의 금쪽이가 탄생할 것 같다"는 예상을 내놨다. 드디어 김부용이 효자촌 입주민이 모두 모인 자리에 등장하고 정식으로 인사를 올리자 효자촌엔 긴장감이 맴돌았다. 이후 김부용 모자는 '무릎베개 입소식'을 치르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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