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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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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되 배우 오영수(78)에 대한 재판이 내달 시작한다.

24일 스타뉴스 등 연예계에 따르면, 오는 2월3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형사6단독에서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영수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한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송정은)는 지난해 11월24일 오영수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오영수는 2017년 중순 여성 A씨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 오영수는 검찰 조사에서 자신의 혐의에 대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혐의 발생 5년 만에 재판에서 유무죄를 가리게 됐다.

최근 오영수가 드라마·영화뿐만 아니라 연극계에서도 '방탄노년단' 멤버로 꼽히며 신드롬을 방불케 하는 인기를 얻은 상황이라 연예계에서는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일부에서는 오영수가 '큰 어른'으로 통한 배우인만큼, 재판결과를 기다려보자는 목소리도 있다. 오영수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의 '깐부 할아버지'로 스타가 됐다. 지난해 초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골든글로브 TV 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으면서 톱배우 반열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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