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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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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뇌혈관이 막히는 급성 뇌경색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뇌혈관이 막히면 우리 몸은 제 기능을 잃고 자칫 생명까지 위험해진다.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EBS1 TV 명의 '어느날 갑자기, 급성 뇌경색' 편에서는 뇌경색의 발병과 치료, 후유증에 대해서 알아본다.

70대 여성은 팔다리 한쪽이 마비된 것 같았다가 다시 증상이 사라지는 경험을 세 번이나 겪었다. 이후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 일과성 뇌허혈장애라는 진단을 받았다.

부모님과 형제들이 모두 뇌졸중을 앓는 50대 남성은 며칠 전 급성 뇌경색으로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한쪽 팔다리 마비증상과 오른쪽 시야장애로 다시 병원을 찾게 됐다.

제작진은 "EBS '명의'에서 신경과 김대현 교수와 함께 뇌경색의 증상과 치료, 후유장애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t313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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