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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996853
소주연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소주연이 촬영 현장에서 김요한, 여회현과의 케미스트리를 위해 솔선수범했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2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제작발표회가 카카오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요한, 소주연, 여회현과 서민정 감독이 참석했다.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명랑 발랑한 여고생 신솔이(소주연)와 그녀가 17년째 짝사랑하고 있는 완벽한 소꿉친구 차헌(김요한)의 첫사랑 소환 로맨스다.

김요한은 촬영 현장에서 소주연과 케미스트리에 대해 “(소주연) 누나가 되게 해맑고 먼저 말을 잘 걸어주셨다”고 말했다. 소주연은 “이 친구의 성향을 빨리 파악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더 많이 다가갔다. 괜히 1위가 아니구나 생각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가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여회현도 “소주연 누나가 계속 와서 이야기하자 대화하자고 해서 처음에는 ‘그렇게 친한가’ 했는데 누나가 리더십이 있더라. 없던 케미도 만드는, 배우로서 엄청난 장점을 가지고 있구나”라고 말했다. 소주연도 “현장에서 학교 친구들 다섯명이서 함께 하는 신들이 많은데 다섯 명의 케미가 중요해서 친해지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28일 오후 5시 첫 공개된다.

eunjae@sportsseoul.com
사진|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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