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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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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성우 서유리(39)가 이혼 후 근황을 밝혔다.

서유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건치미소"라고 적고 사진 1장을 올렸다.

환하게 웃으면서 청순한 매력을 뽐낸 서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47) 전(前) MBC PD와 2019년 결혼했으나 파경을 맞았다. 지난 3월 두 사람은 이혼 조정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강철의 연금술사' '도라에몽' '드래곤볼' 등 애니메이션과 게임 '던전 앤 파이터' '서든어택'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다. MBC TV 예능물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도 활약했다.

최 PD는 MBC 재직 시절 드라마 '호텔킹'(2014) '앵그리맘'(2015), '미씽나인'(2017) 등을 연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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