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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TV조선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오종혁·박혜수 부부가 유기견 임시보호 이야기로 감동을 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서는 이수영 김창홍 부부의 '광원산업 제1회 야유회',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의 '투닥투닥 캠핑 타임', 오종혁 박혜수 부부의 '유기견 임시보호 스토리',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웃음 가득한 농촌 기능 재부' 모습이 펼쳐졌다.

오종혁 박혜수 부부는 갈 곳 없는 유기견 '다복이'와 7마리 새끼 강아지들을 임시보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견 용품점에서 필요한 용품들을 잔뜩 구매해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낯선 환경에 겁을 먹은 다복이를 안심시켰다.

이후 다복이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되자 스튜디오 역시 안타까운 탄식을 내뱉었다. 다복이와 새끼 강아지들의 건강 체크를 위해 의료센터에 다녀온 새끼 강아지들의 이름을 지어주기도 했다.

또한 정성이 듬뿍 들어간 저녁밥을 만들어주는 등 강아지를 향한 사랑 가득한 면모를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crownberry@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1_00015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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