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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JTBC '바라던 바다'(연출 송광종)가 햇살과 바다와 음악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전했다.

20일 방송된 '바라던 바다'에서는 낮 영업을 시작한 이지아, 이동욱, 온유, 김고은, 이수현이 출장을 떠난 윤종신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라던 바(BAR)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에너지 넘치게 낮 영업을 펼쳤다. 이지아는 입구에서 손님들에게 수련 차를 건네고 메인 셰프로 변신해 요리에 집중하며 최고의 식사를 대접했다.

특히 바라던 바(BAR) 낮 영업은 따뜻함이 가득했다. 밤이 아닌 낮에 열리는 바인 만큼 여유로우면서도 감성적인 음악들이 듣는 이들을 감동케 한 것. 온유, 이수현, 정동환, 자이, 로제는 이날만을 위한 특별한 음악으로 손님들과 함께했다.

먼저 정동환, 온유, 자이로는 멜로망스의 '선물'로 바라던 바(BAR)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로 해변 무드 송을 선물, 분위기에 완벽하게 취하게 했다.

파라모어의 '디 온리 익셉션'으로 극강의 소울을 전한 로제의 배턴을 이어받은 이수현은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로 청량감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분위기 전환에 나선 온유는 나윤권의 '기대'로 감성 짙은 보컬을 전했다.

또한 온유와 이수현이 '인형의 꿈'으로 바다를 그윽하게 물들인 데 이어 마지막 곡은 로제가 출격해 고(故)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부르며 몇몇 손님들과 같이 눈물을 보이며 음악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라던 바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1_0001520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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