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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배우 김상호가 프로 농사꾼의 모습을 보여줬다.

6일 방송된 티비엔 스토리 '슈퍼푸드의 힘'에서 배우 경력 28년 차인 김상호가 농사를 짓고 있는 텃밭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호는 "밭에 오면 할 일이 많다. 밭작물이 주인 발자국 소리 듣고 자란다는 옛말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200평 정도 농사를 짓고 있다. 촬영이 없는 날은 이곳에서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연극을 할 때 옥탑방에 살았는데 옥탑방 주인 아저씨가 부추, 고추 키워먹는 걸 보고 나도 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시작점이었던 것 같다. 옛날에 부모님 농사할 때 옆에서 본 것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김상호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 밭농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10년 전쯤 노안이 왔었다. 나한테는 노안이 오지 않을 줄 알았다. 평생 내 눈은 1.5라고 생각했다. 그중에 당뇨나 성인병 수치가 계속 올라가 있어서 많이 위험하다고 했다. '내가? 되게 건강한 사람인데?' 했는데 현실을 만났다. 그때부터 건강에 신경 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806_000154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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