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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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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못가게 막은 택시 때문에 어머님이 돌아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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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_-HqstYHK8E

 진짜 자게에 글 정말 자주 안쓰는데 이건 공론화 시켜야 할것같아서 올립니다.

 

사설 구급차와 간단한 접촉 사고 후 사고 처리하고 가라며 안 보내준 택시. 환자는 결국 사망, 암 투병중인 어머니, 사설 구급차로 이송중 택시와 접촉사고 후 택시 기사가 사고 처리하고 가라며 보내주지 않음. 실랑이 끝에 119를 불러 병원으로 이동. 심한 하혈로 치료 중 사망. 택시 기사차 구급차 문을 열어 제끼는 등 상황에서 쇼크를 받은게 아닌지 의심. 청와대 국민 청원 중.

 

영상에 보면 죽으면 내가 책임질게 라고 계속 말합니다. 즉 이말은 죽을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했다는 거죠.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고 봅니다.

 

고의로 뒷꽁무늬 박아서 사고 내고, 문열어서 환자 얼굴 사진찍으면서 동시에 택시로 길막, 119 구급차오면 환자옮기고 너는 사고처리해라..하고 안보냄.

 

거기다가 택시기가는 사설응급차량 기사가 떨쳐내면서 빨리 병원가야한다고 몸 접촉해서 폭행으로 고소함.

 

이런걸 법률로 지정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화가 나서 못견디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0341

관련 청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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