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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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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창을 가진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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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고래 or 외뿔고래

 

 중세시대부터 바다의 유니콘이라 불리기도 했다

 19년 11월 발생한 영국 런던브리지 흉기테러 사건 당시 한 남성이 홀에 전시되어 있던 1.5m의 일각고래의 뿔을 가지고 범인에게 맞서 대형테러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도 하였으며 이에 워싱턴 포스트는 "수세기 동안 유럽인들이 찾아헤매던 유니콘의 뿔이 역사적인 힘을 발휘했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뿔은 길게는 3m까지 자라기도 하며 사실 이건 뿔이 아니라 이빨(엄니 하나가 길게 자람)

 

 17년 5월 캐나다에서 이 뿔로 대구를 후려쳐서(찌르지 않고) 기절시켜 잡아먹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하였다

 그 전까지는 암컷에게는 큰 확률로 발현되지 않아 수컷의 외모 경쟁용으로만 사용된다 알려졌지만 이로써 다른 용도로 사용한다는 것도 발견하였다

 

 강한 외모와 달리 속도가 좆밥이라 북극곰과 범고래에게 자주 잡아먹히며 뿔의 가격은 금의 20배까지 올라갈 정도로 아주 비싸 현재는 멸종위기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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