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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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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근무하던 공무원 동료 인터뷰. "전에도 추락사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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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5/000303868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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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선 구명조끼 입는게 정상이다.

 

전에도 한명이 보트를 점검하다 추락사한 적이 있다.

 

중국 불법 어선 단속할 때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다.

 

실종된 장소로 알려진 선미는 직원들이 담배피우고 잠시 휴식하는 공간.

 

원양어선 선장출신이 지금처럼 차가운 바닷물에서 

30시간 이상 표류해야 하는 거리를

표류해야하는 무모한 방법으로 월북하려 했을지 의문.

 

돈을 빌렸다면 친한 나에게도 빌려달라고 했을텐데 전혀 없었다.

 

어머니가 치매가 있으셔서 전남의 한 병원에 계시는 걸로 안다. 어머니 걱정을 많이 해서 병원도 자주 간다고 했다.

 

늦둥이 8살 딸을 무척 예뻐했다. 통화도 자주하고 영상통화 하는것도 봤다.

 

 

 

 

 

 

6시간동안 총살 당하고 불태워지는거 실시간으로 첩보 들으면서 아무 대응도 안한 군이 월북이라고 하는데 유가족들은 뭔 생각이 들까?

 

무대응에 대한 해명이 "북한이 그럴 줄 몰랐다." 

"우리 첩보자산이 들킬 우려가 있었다"

이딴 개소리를 지껄이는게 말이야? 여태까지 북괴가 해온전과가 있는데 저럴 줄 몰랐다고? 대체 우리군의 주적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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