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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9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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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노인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해준 KT 대리점을 칭찬합니다

조회 수 107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보배형님들.

KT 대리점의 친절한 휴대폰 판매에 대한 칭찬을 하려 합니다.

KT 대리점에서 80세되신 이모부님의 고물폰 갤럭시 노트10(잔여할부금 94만원)을 

대가없이 반납 받으시고 최신 기종인 LG V50S로 바꿔 주셨습니다.

요금이 많이 나오면 부담될까봐 출고가 99만원을 48개월 할부로 끊어 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

거기다가 인터넷이나 유튜브 같은 것을 모르시는 80세 이모부님을 위해 이번기회에 해보시라고 

데이터 빵빵한 12만원 짜리 요금제로 내년 1월 31일까지 하게 해주셨네요.

첫방문은 9월 25일 금요일에 가서 이모부님이 이해가지 않으실까봐 자세히 설명해주지 않으시고

제휴카드를 쓰시면 15,000원이나 할인된다는 안내를 받으셨고 계약서를 썼다가 

실제 개통은 9월 28일 월요일에 새로운 계약서로 해오셨습니다. 

너무 좋은 조건으로 해주셔서 지원금명목으로 20만원 썼던 것을 빼셨는데 

남는게 있을까 하는 죄송스런 마음에 제가 이모부님과 같이 오늘 개통철회를 요청하러 갔더니 

법적으로 해주실 수 없다고 아주 친절하게… (썅…) 나가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노트 10도 본사에 보내셨다고 하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너무 죄송스러워서 오늘 내용증명을 보내드렸습니다. 

제발 손해보시지 마시라구요. ^^

그래도 걱정되서 방통부랑 공정거래위원회, 소보원에 민원을 넣을 예정입니다. 

손해보시면 안되잖아요.

형님들도 연로하신 80세정도 되신 어르신들 있으시면 

KT대리점 가셔서 상담 꼭 받으시라고 하세요. 칭찬합니다.

본 글을 많이 칭찬해주셔서 꼭 베스트 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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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80세 할아버지에게

 

노트10을 꽁으로 반납 받으면서

 

v50 48개월 할부로 날려버림

 

거기에 12만원 요금제 가입시키고

 

20만원 요금지원을 해주겠다 해놓고 나중에 생각하니 아까운지 지원도 안해줌.

 

손주가 찾아가니 우리는 계약서에 본인 싸인받았으므로 취소 해줄수 없다 배째라고 했다고함.

 

손주 열받아서 내용증명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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