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익명
  • 조회 수 791

 

 

1. 당근마켓에 판매자(여성)가 아이폰11프로 68만원에 판다고 올려서 

구매자(남성)랑 지하철에서 만남.

 

2. 구매자가 폰을 이리저리 보더니 자기가 아이폰 수리기사라면서 

폰에 문제가 있다고 8~10만원에 산다고 요구함.

 

3. 판매자는 당연히 거절.

 

4. 헤어지자마자 판매자는 바로 매장에 가서 폰에 문제있는지 확인함.

여기서 본인폰이 아니라는걸 확인 후 경찰에 신고.-

 

5. CCTV분석결과 헤어지기전에 폰 바꿔친거같다고 함.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