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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된 이태석 신부는 그 아이들을 보고 생각에 잠겼다. “예수님이라면 이곳에 학교를 먼저 지으셨을까, 성당을 먼저 지으셨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학교를 먼저 지으셨을 것 같다.”

 

 

대단하신분이죠. 존경 받아 마땅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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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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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
존경받아 마땅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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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4. 19:15
2등 익명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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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4. 23:00
3등 익명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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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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