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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세계 최대 온라인 소매상인 미국 아마존은 14일 배달 및 창고분류 인원 12만5000명을 새로 고용하고 이 신규 종사자들은 평균 시급 18달러(2만1000원)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최근 시급 노동자의 구인난이 심화돼 많은 회사가 시급을 올리고 채용 즉시 보너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아마존은 지난주 시급 근로자에게 내년부터 대학 등록금 전액 제공을 밝혔다. 아마존의 신규채용 시급은 현재 15달러이다.

지난해 팬데믹으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상점 직접 구매보다는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게 되었고 아마존은 지난해에만 50만 명을 추가 고용했다.

아마존은 또 올해 안에 창고, 공항 허브 등 배달 시설을 250개 넘게 새로 열 것이라고 말했다. 이달에만 100곳을 오픈한다는 것이다.

현재 아마존의 미국 고용 인원은 82만 명이 넘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914_000158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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