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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국 뉴욕 증시는 6일(현지시간) 장기금리 상승으로 기술주 등 성장종목에 매도가 선행하면서 반락 출발했다가 부채한도 증액 협상에 대한 우려가 완화함에 따라 매수세가 유입, 상승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이날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02.32 포인트, 0.30% 올라간 3만4416.99로 폐장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17.83 포인트, 0.41% 상승한 4363.55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전일에 비해 68.08 포인트, 0.47% 오른 1만4501.91로 장을 닫았다.

부채한도 교섭에서 야당 공화당이 연방정부의 부채한도를 일시적으로 유예하자고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합의 기대로 투자 심리가 개선했다.

공화당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가 채무불이행(디폴트)을 회피하기 위해 부채 상한을 오는 12월까지 연장하자는 안을 내놓았다. 바로 그때까지 지출을 커버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채무확대를 용인하겠다는 내용이다.

고른 종목에 매수가 들어오면서 오후 1시대에 장은 급속히 낙폭을 좁히다가 상승으로 돌아섰다. 원유선물 가격이 단기이익 확정 매물에 밀려 반락한 것 역시 매수를 부추겼다.

전일 대비 0.05% 상승한 1.57%로 6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장기금리도 주춤함에 따라 주력 기술 성장주에 매수를 유인했다.

소프트웨어주 마이크로 소프트와 고객정보 관리부 세일 스포츠 닷컴이 오름세인 모습을 보였다. 일용품 주 P&G를 비롯한 방어 종목도 나란히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007_0001605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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