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CoinNess
  • 조회 수 161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로스웰인터내셔널의 자회사 강소로스웰이 국영 통신장비기업 중흥통신(ZTE)의 스마트홈 단말시스템 공급사업자로 단독 선정됐다.

30일 공시에 따르면 강소성 양주 웨이양경제개발구관리위원회가 추진하는 스마트홈 인프라 조성사업에 중흥통신과 강소로스웰이 참여하게 된다.

게약금액은 총 1조6472억원, 사업기간은 오는 5월부터 5년간이다. 사측에 따르면 중흥통신은 사업 첫 해인 내년에 10억 위안 규모의 스마트홈 단말시스템을 강소로스웰에 발주하고 오는 2026년에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누적 발주금액은 최소 100억 위안에 달한다.

허이화 로스웰인터내셔널 한국사무소 대표는 "이번 사업 참여는 강소성 양주시가 지원하는 '스마트 IoV(차량인터넷) 과학기술산업단지' 주관사업자로 로스웰의 스마트 단말시스템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기쁘다"며 "중흥통신과 V2X(차량사물통신) 스마트 교통시스템 분야로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전국 휴대폰성지] 대한민국 TOP 성지들만 모았습니다.

신규웹하드 싸다파일 정기구독권 4,900원 특가 한정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