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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김진욱 기자 = 노정석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이 30일 새 부산지방국세청장으로 임명됐다. 인천국세청장에는 이현규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이, 대구국세청장에는 김태호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이 각각 선임됐다.

국세청은 이날 이런 내용의 하반기 고위직 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이달 말 명예 퇴직으로 발생하는 공석을 충원하고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 법인세 신고 등 내년 상반기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

노정석 신임 부산국세청장은 행정고시 제38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등을 거쳤다. 직전에는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으로서 납세자 성실 신고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세수 확보에 기여했다. 전문성과 거시적 안목, 리더십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이현규 신임 인천국세청장은 8급 특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부산청 조사2국장 등을 지냈다. 직전에는 서울청 조사3국장으로서 탈세 제보와 금융정보분석원(FIU) 자료 등을 활용해 각종 지능 탈세를 적극적으로 잡아내 추징했다.


김태호 신임 대구국세청장은 행정고시 제38회로 공직에 들어선 뒤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중부국세청 조사2국장 등을 맡았다. 직전에는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으로 근무하며 신종 업종 신고 도움 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세입 예산을 안정적으로 조달했다는 전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tr8fw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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