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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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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에서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에 걸린 신규환자가 이틀째 300명대로 떨어졌고 사망자도 상하이에서만 16명으로 줄었다.

신랑망(新浪網)과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4일 오전 0시(한국시간 1시)까지 24시간 동안 31개 성시자치구와 신장 생산건설병단에서 362명이 코로나19에 감염, 누계 확진자가 21만8198명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날 감염자는 384명, 1일 865명이다.

외부에서 들어온 환자는 푸젠성에 4명, 상하이 3명, 수도 베이징 1명, 산둥성 1명 합쳐 9명이다.

본토에선 봉쇄를 완화하는 속에서 사망자가 속출하는 상하이가 전날 274명에서 260명으로 감소했고 수도 베이징이 46명, 허난성 12명, 광둥성 12명, 헤이룽장성 7명, 지린성 3명, 장쑤성 3명, 저장성 3명, 산둥성 3명, 장시성 2명, 쓰촨성 1명, 신장 위구르 자치구 1명 등 353명이다.

누적 국외 유입 감염자는 1만8225명이다. 완치 퇴원자를 제외하고 치료 중인 환자는 160명으로 8명 줄었고 아직 사망자는 없다.

중국 당국이 확진자에는 포함하지는 않고 별도로 집계하는 무증상 환자는 전날 5690명에서 554명 줄어든 513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중 61명이 국외에서 유입했다. 본토에서는 전일 5395명이던 상하이가 4722명, 랴오닝성 128명, 장시성 46명, 지린성 38명, 허난성 32명, 허베이성 28명, 장쑤성 22명, 저장성 20명, 산둥성 12명, 신장 위구르 자치구 10명, 베이징 5명, 광둥성 4명, 헤이룽장성 3명, 안후이성 1명, 푸젠성 1명, 후베이성 1명, 광시 자치구 1명, 쓰촨성 1명 등 5075명이다.

의학관찰 중인 무증상자는 전날 13만3610명에서 12만8319명으로 감소했으며 이중 529명이 국외 유입자다.

총 사망자는 전일보다 16명 많은 5128명이다. 이중 코로나19 발원지 우한 3869명을 포함해 후베이성이 4512명이다.

환자가 급증한 상하이에서 지난달 17일 3명이 숨진 이래 17일 연속 사망자가 나왔다. 그간 누계 사망자는 3일 16명을 합쳐 490명에 달했다.

지금까지 퇴원한 환자는 19만8550명이다. 감염자와 긴밀 접촉한 사람은 354만6694명이며 의학관찰 대상자 경우 46만9877명으로 전일 46만9104명에서
773명 늘었다.

치료 중인 환자는 국외 유입 160명을 포함해 1만4520명으로 전날 1만6266명보다 1746명 감소했다. 중증환자는 전일 615명에 비해 5명 많은 620명이다.

누계 코로나19 접종 건수는 2일 108만3000회분을 포함해 33억4660만7000회분에 이르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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