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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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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 이에이트가 신호제어를 위한 도로교통 디지털 트윈을 추진한다.

이에이트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2년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에 고양시가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핀텔 및 서울시립대와 함께 '디지털 트윈 기반의 메타버스를 활용한 체감형 AI 영상정보기반 실시간 신호제어 검증 기술 개발 및 실증' 사업을 수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은 지난달부터 1년 간 진행하며, 국비 15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으로 회사는 고양시 내 주요 5개의 도로구간에 횡단 보행자와 차량의 흐름을 반영한 인공지능(AI) 영상정보 기반의 실시간 신호 제어기술 개발 및 스마트시티 교통 기반 메타버스를 구현한다.

이에이트는 실증대상지역의 교차로 및 교통 상황을 디지털 트윈 프레임워크에 담아 실제 신호의 교통 상황과 실시간 신호 최적화 알고리즘이 적용된 후의 교통상황 시뮬레이션을 수행한다. AI 영상기술을 활용해 신호 최적화 알고리즘이 적용된 후 변화된 교통 상황까지 미리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정부 3.0 기반의 데이터가 쉽게 연동될 수 있도록 개발해 향후 고양시에서 교통 트윈 범위 확장 시 용이하게 적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김진현 이에이트 대표는 "운전자와 보행자 측면, 소통과 안전 측면 등 다양한 관점에서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 기반 체감형 메타버스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며 "향후 이에이트가 진행 중인 스마트시티 사업에도 접목하여 도로교통 트윈 시뮬레이션이 우리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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