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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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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대만 타이베이 증시는 1일 주말 상승에 대한 반동으로 이익확정 매물이 출회하면서 반락 마감했다.

자취안(加權) 지수는 이날 지난 29일 대비 18.38 포인트, 0.12% 내려간 1만4981.69로 폐장했다.

주말 지수는 1개월 만에 심리 경계선인 1만5000를 상회해 단기적인 목표를 달성했다. 이에 기술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도가 선행했다.

1만4982.27로 출발한 지수는 1만4886.81~1만4994.36 사이를 등락했다. 금융주를 제외한 지수는 1만2889.30으로 23.92 포인트 하락했다.

주요 8대 업종 가운데 시장 비중이 절대적인 전자기기주가 0.47%, 식품주도 0.67% 떨어졌다.

하지만 방직주는 0.19%, 제지주 0.54%, 건설주 0.19%, 시멘트·요업주 1.03%, 석유화학주 0.50%, 금융주 0.34% 상승했다.

지수 구성 종목 중 335개는 하락하고 564개가 올랐으며 보합이 89개다.

시가총액의 30%를 차지하는 반도체 위탁생산주 TSMC(臺積電)가 0.98% 내렸다. 르웨광도 0.12% 하락했다.

항공운송주 창룽은 2.8%, 중화 0.88% 밀렸다. 타이푸(泰福)-KY, 둥화(東華), 다인(大飮), 스신(世芯)-KY, 화관(華冠)은 대폭 떨어졌다.

반면 반도체 설계개발주 롄파과기는 1.61%, 롄화전자(UMC) 0.37%, 타이다 전자 0.19% 올랐다.

해운주는 창룽이 1.15%, 완하이 0.47%, 양밍 0.45% 뛰었다. 이타이(億泰), 링화(凌華), 후이유(慧友), 지샹취안(吉祥全), 겅딩(耿鼎)은 급등했다.

거래액은 1788억4500만 대만달러(약 7조7744억원)를 기록했다. 위안다 대만(元大台灣) 50반(反)1, 겅딩, 루싱, 창룽항공, 위안다 후선(元大滬深) 300 정(正)2의 거래가 많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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