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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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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14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리니지 매출로 실적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45만원에서 5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3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기준 시장예상치(1042억원)를 상회했다"며 "모바일 리니지 게임 매출 호조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견인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엔씨소프트의 3분기 실적발표는 연초 이후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던 기존 게임 실적 우하향과 신작 게임 연기, 부재에 대한 리스크를 상당 부분 불식시켰다"고 평가했다.

이어 "최근 불거진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에 대한 우려에도 리니지는 매출로 그 건재함을 드러냈다"며 "일부 신작 서브컬쳐나 캐쥬얼 장르 게임들이 좋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지만 기존 MMORPG 유저들의 이탈로 이어지긴 힘들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회사는 내년도 신작 라인업도 발표했는데 내년 신작으로 'TL' 이외에도 '블레이드앤소울S', '프로젝트 R', '퍼즈업', '프로젝트 G'의 출시를 예고했다"며 "또 이날 내년 신작 슈팅장르 '프로젝트LLL'의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wa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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