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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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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에서 사용 정지된 계정을 복귀시키는 방안을 묻는 설문조사에 나섰다.

머스크는 2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법을 어기거나 지독한 스팸에 관여하지 않았다면 정지된 계정을 사면해야 할까?"라고 묻는 설문조사를 올렸다.

지난 18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 복귀 여부를 24시간 투표에 부친 것과 같은 방식이다. 이 설문조사에는 1500만명의 팔로워가 응답해 51.8%가 트럼프 계정 복귀에 찬성했고 48.2%가 반대했다.

머스크는 기준 없이 선택적으로 정지된 계정을 복귀시킨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계정을 복귀시키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지만, 반유대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미국 힙합 스타 '예'(카녜이 웨스트)의 계정은 별도의 설문조사 없이 복귀했다.

이와 달리 극우 성향 음모론을 제기해온 알렉스 존스의 계정 복귀는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설문조사 시작 이후 12시간 동안 250만여명의 팔로워가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는 미 서부시간 기준 24일 오전 9시46분까지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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