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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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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낙농진흥회는 29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김선영(65) 전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 지역 본부장을 낙농진흥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회장은 충북 진천군 출신으로 청주고(49회)와 육군사관학교(36기)를 졸업했다. 농식품부에서는 농업정책국 농정과 근무를 시작으로 가공산업과, 농촌인력과, 식량정책과를 두루 거쳤다.
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강원지원장과 원산지관리과장을 지냈으며 농림수산식품부 감사 담당관, 장관 비서관,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 지역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부터는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부회장을 맡아 농산물 유통 발전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3년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gogir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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