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CoinNess
  • 20.11.02
  • 0
  • 0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최대 약품회사 중국의약집단(시노팜)은 산하 바이오 의약 중국생물기술(CNBG)이 개발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백신의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

동망(東網)과 신랑망(新浪網) 등은 23일 시노팜 발표를 인용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이 중국생물기술의 오미크론 변이 대응 메신저 RNA(mRNA) 백신의 임상시험을 허가했다고 전했다.

시노팜은 가능한 한 조기에 오미크론 변이 대응 메신저 RNA 백신을 임상시험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하이에 거점을 두고 있는 중국생물기술은 연구 개발 플랫폼과 공장을 확충해 연간 20억 회분의 mRNA 백신을 생산할 능력을 갖춘다.

중국에선 현재 여러 종의 mRNA 백신을 연구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사용 승인을 얻지 못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전국 휴대폰성지] 대한민국 TOP 성지들만 모았습니다.

대법원 특수 감정인 자격을 갖춘 데이터 복구 포렌식 전문

해산물 싸게 먹으려고 차린 회사! 당일배송! 익일도착! 주앤주프레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