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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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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2차전지·수소전지 전극용 제품 전문기업 지아이텍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아이텍의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2021년 대비 6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396억원, 66억원으로 각각 103%, 53% 늘었다.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은 국내 2차전지사들의 국내외 신규투자 확대와 함께 해외 배터리 제조사들로의 매출이 늘었고, 신규사업인 시스템 장비사업 부분의 매출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반면 영업이익률이 하락한 것은 지난해 말 일회성 특별 성과급 지급과 기술개발을 위한 경상연구개발비 증가, 약 50% 이상의 인원 증가에 따른 인건비의 상승이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아이텍은 올해 얼티엄셀즈(Ultium Cells), 블루오벌SK(BOSK) 등의 투자 증가로 지난해부터 납품을 시작한 해외 메이저 제조사향 매출 본격화를 기대하고 있다. 시스템 장비 부분에서도 샨샨그룹으로의 납품 래퍼런스를 바탕으로 2차전지, 수소전지, 디스플레이, 반도체 부문 등 장비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준비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아이텍 관계자는 "불확실한 국내외 상황에서도 기술을기반 혁신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면서 "올해 또한 지난해를 넘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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