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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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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이승주 기자 = 한국가스공사가 올해 신입직원 총 61명을 채용했다. 이들은 본사와 사업소에 배치된 뒤 3개월 간 수습 과정을 거치게 된다.

가스공사는 이날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신입직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4년 본사를 대구로 이전한 이후로 '지역 인재 목표제'를 최대치로 달성해왔다. 지역 인재 목표제란 지방에 이전한 공기업이 채용인원의 일정 비율을 해당 지역 대학을 졸업한 인재로 채용해야 하는 제도다. 최대 30%륽 채용해야 하는데, 가스공사는 2014년 이후 30%를 채워왔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2020년 이후 취업 지원 대상자와 북한 이탈 주민, 다문화 가족, 경력 단절 여성에 우대 점수를 부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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