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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22152
KG이니시스

[스포츠서울 권오철 기자] 전자결제 업체인 KG이니시스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창업 지원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본격화한다.

KG이니시스는 지난 12일부터 소상공인 동행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KG이니시스와 신규 가맹점 계약을 체결하는 소상공인들은 아이템만 있으면 즉시 온라인 판매가 가능할 수 있도록 ‘보증보험가입 면제’와 ‘바로오픈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이를 통해 KG이니시스는 “온라인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궁극적으로 필요한 창업 진입장벽 해소와 서비스 오픈 대기 시간 제로(Zero)화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바로오픈 서비스’는 전자결제 서비스 계약 절차와 카드사 심사에 걸리는 시간으로 PG서비스 신청 즉시 쇼핑몰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와 더불어 신규 가맹점 대상 ‘보증보험 가입 면제’로 보험료 납부 부담까지 줄여주는 등 실질적인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쇼핑몰을 새롭게 오픈해도 PG사와의 전자결제 서비스 계약 절차 및 카드사 심사 등으로 인해 실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이커머스 사업의 특성 상, 처음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초기 자금 확보와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전자상거래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고 PG사가 제공하는 전자결제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하는 쇼핑몰은 거래의 상호안정성과 구매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보증보험을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하며 보험가입에 따라 거래액을 정산받게 된다.

KG이니시스의 ‘바로오픈 서비스’와 ‘보증보험가입 면제’는 위와 같이 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소상공인 가맹점들이 사업 초기에 겪게 되는 경제적 부담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지원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소상공인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에 빠르게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 PG사 중 유일하게 즉시 결제서비스에 관한 특허권을 출원하는 등 소상공인의 이커머스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KG이니시스의 주요 파트너인 중소가맹점들을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이들과 동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ESG제고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konplash@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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