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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26760
[이미지1]코카-콜라사 스프라이트 제로
스프라이트 제로. 사진| 코카콜라 제공
[스포츠서울 동효정 기자] 따뜻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며 옷차림이 얇아지자 식품업계가 제로·저칼로리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코카콜라는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의 칼로리 제로 버전인 ‘스프라이트 제로’를 출시했다. 코카콜라는 전 세계적으로 제로 칼로리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늘어나자 스프라이트 제로를 출시했다. 칼로리는 낮췄지만 고유의 강렬한 상쾌함을 유지했다.

빙그레는 통밀을 구워 한 봉지당 칼로리가 100㎉가 안 되는 ‘99칼로리칩’을 선보였다. 낮은 칼로리와 함께 식이섬유 함량이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0%에 달하는 5g을 넣어 포만감을 높였다.

대상 청정원의 온라인 전문 브랜드 ‘라이틀리’는 길어진 실내 생활에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저칼로리로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 ‘라이틀리’가 선보인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스윗데이’는 설탕을 줄이고 사탕수수 대비 300배 단맛을 내는 ‘나한과 추출물’과 체내에 거의 흡수 되지 않
는 ‘알룰로스’ 등을 사용해 부담 없이 건강한 단맛을 구현했다.

냉장간편식과 라면도 저칼로리 제품이 인기다. 농심은 최근 짬뽕의 맛은 살리면서 칼로리는 낮춘 ‘짬뽕건면’을 선보였다. ‘짬뽕건면’은 기존 라면의 약 70% 수준인 375kcal다.

GS25도 칼로리를 낮춘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290㎉두부면샐러드파스타’, ‘300㎉치킨스테이크도시락’, ‘305㎉곤약닭가슴살김밥’, ‘320㎉로스트치킨샌드위치’ 등 4종을 선보인다. 주재료로 낮은 칼로리에 영양까지 고루 갖춘 두부면, 콜리플라워, 곤약, 통밀빵 등을 활용했다.

vivid@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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