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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LG 트윈스의 채은성이 3경기 연속 대포를 가동했다.

채은성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1-1로 맞선 5회초 홈런을 때려냈다.

5회초 2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채은성은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상대 선발 원태인의 5구째 시속 145㎞짜리 직구를 노려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시즌 15호 홈런.

12일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 1, 2차전에서 연달아 홈런을 날렸던 채은성은 이날도 대포를 작렬하며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914_000158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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