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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이 국내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후원금은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고액 후원자 모임 '더네이버스클럽'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성빈은 2018년부터 매년 학대피해아동을 후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2018년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2019년에는 학대피해아동과 태풍 '타파'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아동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 올해도 세계아동학대의 날을 앞두고 1000만원을 기부하며 학대피해아동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윤성빈은 "그동안 많은 분들로부터 받은 응원을 학대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다시 돌려주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아동학대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윤성빈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재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위해 중국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에는 2021~2022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시리즈에 참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012_000160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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