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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한진선(카카오VX)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첫 승 기회를 잡았다.

한진선은 14일 전북 익산CC(파72·652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17점을 얻어 단독 1위에 올랐다.

드림투어와 점프투어에서 두 차례씩 정상을 차지했지만 아직 정규투어 우승이 없는 한진선은 마수걸이 승리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 대회는 홀별 결과에 따라 점수를 부여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다. 알바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 보기 이하 -3점 등이다.

한진선은 버디 9개를 잡는 동안 보기를 1개로 막으며 리더보드 최상단을 자신의 이름으로 장식했다.

한진선은 "오늘 '점수를 많이 따야한다’라는 생각보다는 최대한 많은 버디를 잡고 싶었다. 몇 개 홀을 치다보니 점점 몸이 풀리고, 샷감이 올라오면서 감이 좋을 때 공격적인 플레이를 전개했다. 보이는 라인대로 퍼트를 쳤는데 대부분 다 들어갔다"고 만족스러워했다.

하민송이 15점으로 뒤를 이었고 이소영(이상 롯데), 이정민(한화 큐셀), 임희정(한국토지신탁)이 1점차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지난주 끝난 올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21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퀸에 오른 김수지(동부건설)는 8점으로 공동 33위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014_0001614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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