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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스페인) 감독이 두 번째로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아스널 구단은 29일(현지시간) 아르테타 감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르테타 감독은 내년 1월1일 예정된 맨체스터시티와의 EPL 정규리그 경기를 지휘할 수 없게 됐다. 아스널은 현재 리그 4위(승점 35·11승2무6패)에 올라 있다.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이다.

아르테타 감독은 지난해 3월에도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당시 선수와 지도자로는 첫 감염 사례였다.

최근 유럽 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확산이 거센 가운데 EPL도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비상이 걸렸다.

EPL에선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선수와 스태프 103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결국 선수 부족으로 12월에만 EPL 16경기가 연기됐다.

지도자로는 아르테타 감독을 비롯해 스티븐 제라드 아스톤빌라 감독, 파트리크 비에이라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 등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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