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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이바름 기자 = 포항스틸러스는 신인 선수 5명을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지명 4명, 자유계약 1명이다.

유스팀인 포항제철고 출신 정성호는 우선지명선수로 용인대학교에서 2년간 생활하다가 이번에 포항에 합류했다. 스트라이커인 그는 2021년 대학축구연맹전과 추계연맹전 두 대회에서 연속으로 득점상을 수상했다.

마찬가지로 포철고 출신이자 우선지명선수인 박건우는 고려대학교에서 2년간 라이트 풀백으로 활약했다. 안정적인 수비에 저돌적인 공간 침투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9년과 2020년에 U-19 대표로 선발됐다.

유스팀에서 프로로 직행한 선수는 2명이다.

골키퍼 이승환은 골킥부터 공중볼 캐칭까지 모든 면에서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단에서는 신화용이나 강현무의 뒤를 잇는 또 한 명의 유스 출신 스타 골키퍼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포철고 2학년에 재학중인 이규백은 스틸러스의 첫 준프로 계약 선수다. 185㎝의 중앙수비수로 안정적인 수비와 빌드업 능력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2019년부터 꾸준히 연령별 대표에 소집됐다.

공격형 미드필더의 윤민호는 자유계약으로 합류했다. K3 경주시민축구단과 김포FC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20년 K3리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인선수들은 오는 2022년 1월 3일 제주 서귀포 전지훈련에 합류해 기존 선수단과 본격적으로 손발을 맞출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igh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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