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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뛰는 그리스 여자프로배구 PAOK에 새 사령탑 마르코 페놀리오가 합류했다.

PAOK는 28일(현지시간) 페놀리오 감독과 선수들이 첫 인사를 나누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주전 세터로 자리잡은 이다영의 모습도 담겨있다.

페놀리오 감독은 이달 중순 PAOK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됐다. 앞서 지휘봉을 잡고 있던 타키스 플로로스 감독은 지난달 계약만료로 팀을 떠났다.

구단은 "축제 분위기에서 새 사령탑의 도착을 기념해 첫 회의를 했다"고 설명했다. 구단은 선수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며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

시즌 중 PAOK를 맡게 된 페롤리오 감독은 선수들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자신의 철학을 전하는 등 호흡 맞추기에 나섰다.

PAOK는 지난 19일 AO 티라스전 승리를 끝으로 휴식에 들어갔다. 2위(11승3패 승점 35)로 전반기를 마감하고 내년 1월6일 시작되는 후반기 일정을 준비 중이다.

한편, 이다영과 함께 그리스로 건너갔던 이재영은 왼 무릎 부상으로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다. 이재영은 내년 1월 초 수술을 받은 뒤 재활을 끝내고 그리스로 돌아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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