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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지난 10월부터 3개월 간 주관한 2021 어르신 체육활동 지원 사업이 서울, 경기, 대전, 충북, 강원까지 5개 시도에서 총 110회의 강습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고 30일 밝혔다. 총 누적 참여자는 1000여 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과 대한체육회의 주최로 진행한 이번 사업은 고연령자들에게도 수영을 쉽게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생활체육 지도사, 노인체육 지도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강사진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안전 이론교육부터 4개 영법의 숙달을 위한 강습과 지상 트레이닝, 수영 체조, 아쿠아로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모든 강습회는 전국구의 스포츠센터 혹은 교내 수영장 등에서 수영장 소독, 발열체크, 방수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하에 이뤄졌다.

정창훈 회장은 “코로나19로 여전히 힘든 시기일수록 심신을 수련하고 건강에 유의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년에도 전문 선수뿐만 아니라 생활체육을 통한 수영의 활성화에도 더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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