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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V-리그 여자부 전반기 평균시청률이 이번 시즌에도 1%를 넘어섰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30일 도드람 2021~2021 V-리그 전반기 시청률을 발표했다.

전반기 동안 남자부 63경기, 여자부 63경기 등 총 126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평균시청률은 전년보다 0.01% 하락한 0.95%를 기록했다.

여자부 인기 행진은 변함 없었다. 여자부 시청률은 1.15%를 달성, 3시즌 연속 평균 1% 시청률을 돌파했다.

지난 시즌 흥국생명에서 뛰었던 '배구 여제' 김연경(상하이)이 중국 리그로 이적하고, IBK기업은행의 내홍 등 악재가 겹친 것을 고려할 때 더 의미있는 성과다.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 진출도 흥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남자부는 지난 시즌 0.81%에서 0.71%로 시청률이 소폭 감소했다.

전반기 남자부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경기는 지난 19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의 경기로 1.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남자부 최고 시청률 5경기 중 3경기는 삼성화재전이었다.

여자부 최고 시청률 경기는 지난 11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GS칼텍스전이다. 이날 시청률은 1.93%까지 치솟았다. 또한 여자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5경기 중엔 GS칼텍스 경기가 3경기 포함됐다.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주심 요청에 따른 셀프비디오 판독은 전반기 동안 총 172회 이뤄졌다. 경기다 평균 1.37회, 세트당 평균 0.36회다.

팀에서 요청한 판독 횟수는 총 395회로 경기당 평균 3.13회, 세트당 평균 0.84회를 기록했다.

더불어 심판 정심률은 지난 시즌 대비 7.5% 증가한 평균 64.6%로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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