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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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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임성재(24·CJ대한통운)의 2년 7개월 만에 국내 대회 출전이 코로나19 감염으로 무산됐다.

임성재는 12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파72·7216야드)에서 열리는 KPGA 코리안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우승상금 2억6000만원) 첫날 기권을 선언했다.

이틀 전 기자회견까지 열며 모처럼 나서는 국내 대회를 앞둔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던 임성재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출전 자체가 불발됐다.

대회를 주관하는 KPGA에 따르면 임성재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임성재는 오전 11시30분 올 시즌 KPGA 개막전 우승자이자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박상현(39·동아제약), 지난주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제네시스 상금순위 1위 김비오(32·호반건설)와 함께 티오프할 예정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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