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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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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막바지 톱4 진입을 노리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주축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시즌 잔여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일 스퍼스TV를 통해 번리를 앞두고 로메로가 이번 경기에도 나서지 못한다고 언급했다.

토트넘은 15일 오후 8시 번리와 2021~2022시즌 EPL 홈 경기를 치른다.

최근 엉덩이 부상으로 지난 13일 열린 아스널과의 북런던더비에 결장했던 로메로는 번리전에도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콘테 감독은 "아스널전과 선수단의 상황이 똑같다"고 말했다.

이어 "로메로가 노리치시티와 최종전에 뛰려고 준비하고 있지만 솔직히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번리에 이어 오는 23일 노리치시티와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지난 북런던더비에서 3-0 완승을 거둔 5위 토트넘(승점 65)은 4위 아스널(승점 66)을 승점 1점 차로 쫓고 있다. EPL은 4위까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진다.

토트넘은 중요한 순간 주축 수비수인 로메로가 부상을 입으면서 수비진 구성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콘테 감독은 대체자로 다빈손 산체스를 믿는다고 했다. 산체스는 아스널과 경기에서 약 3개월 만에 선발로 나와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는 "산체스가 아스널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에 만족한다. 그와 팀을 믿는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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