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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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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테리 프랑코나 감독이 일주일 만에 복귀했다.

AP통신은 19일(한국시간) 프랑코나 감독과 데마로 헤일 코치가 그라운드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클리블랜드는 지난 12일 프랑코나 감독 등 일부 코칭스태프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클리블랜드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경기는 연기됐다.

클리블랜드의 집단 감염 가능성이 제기 되기도 했지만, 선수단 전체로는 번지지 않았다.

하지만 샌디 알로마 코치와 마이크 사보 코치는 아직 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루수 조시 네일러 역시 격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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