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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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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선두 광주FC가 서울 이랜드FC에 덜미를 잡힐 뻔한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

광주는 11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랜드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26라운드에서 까데나시에게 연속골을 허용해 0-2로 뒤지다가 후반 추가시간 엄지성의 극적인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에서 1승3무1패로 주춤했던 광주는 패배 위기에서 소중한 승점 1을 획득한데 만족했다. 선두 광주는 15승6무3패(승점 51)로 2위 대전 하나시티즌(승점 41)과 승점 차를 10으로 벌렸다.

대어를 낚는 듯 했던 이랜드는 막판 고비를 넘지 못했다. 4승12무7패(승점 24)로 8위에 머물렀다.

광주는 전반 25분 까데나시의 기습적인 왼발 중거리슛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까데나시는 가슴 트래핑 이후 논스톱 왼발 슈팅으로 그림 같은 골을 만들었다.

까데나시는 8분 뒤에도 광주의 골네트를 갈라 2-0 리드를 이끌었다.

전반을 0-2로 뒤진 광주는 후반 7분 정호연의 만회골로 추격했다. 이후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쉽게 골문이 열리지 않았다.

기어이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얻었고, 키키로 나선 엄지성이 정확한 득점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한편, FC안양은 김포FC를 2-0으로 제압하며 3위로 올라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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