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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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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빙상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과 청소년 대표 선수단이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과 청소년 대표 선수단이 7~8월 하계 합동훈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각 종목별 국가대표 후보와 청소년 대표 선수단은 2021~2022시즌 국내 대회와 선발전 순위 등을 통해 선발했다.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선수들은 오는 17일부터 각각 태릉 국제스케이트장과 고양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훈련에 들어간다.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은 11일부터 목동 실내빙상장과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스피드스케이팅은 국가대표 후보 30명과 청소년 대표 15명으로 구성됐다. 쇼트트랙은 국가대표 후보 36명, 청소년 대표 15명이다. 피겨스케이팅은 국가대표 후보 12명, 청소년 대표 10명이 뽑혔다.

한편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지난달 22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2022~2023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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