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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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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이고 시즌 7호 도루도 성공했다.

김하성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8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부터 이날까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43에서 0.244(307타수 75안타)로 조금 올라갔다.

2회말 2사 2루 상황에 들어선 첫 타석에서 3루 땅볼로 물러난 김하성은 팀이 1-2로 뒤진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좌전 안타를 뽑아냈다.

이어 1사 후 주릭슨 프로파 타석 때 2루를 훔쳤다. 전날 미네소타전에 이어 이틀 연속 도루에 성공했다. 시즌 7번째 도루.

김하성은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7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3루 땅볼을 친 김하성은 9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볼넷을 골라냈다.

C.J.에이브럼스의 몸에 맞는 공으로 2루를 밟은 김하성은 프로파의 우월 3점포 때 득점했다.

샌디에이고는 미네소타에 4-7로 졌다.

1-2로 끌려가던 샌디에이고는 8회초에만 5점을 헌납하며 승기를 내줬다. 9회 프로파의 3점포로 점수차를 좁혔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인 샌디에이고는 56승 46패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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