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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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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FC안양이 최하위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2위로 올라섰다.

안양은 3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30라운드에서 후반 28분에 터진 김동진의 결승골을 잘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8경기(5승3무)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간 안양(12승9무5패 승점 45)은 2위로 올라섰다. 한 경기를 덜 치른 3위 대전 하나시티즌(승점 44)을 제쳤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안양은 후반 28분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공이 페널티박스 밖으로 흐르자 김동진이 날카로운 왼발슛으로 연결해 부산의 골망을 흔들었다.

한편, 안산 그리너스는 티아고의 멀티골과 아스나위의 골을 보태 전남 드래곤즈를 3-0으로 제압했다.

아스나위가 후반 13분 선제골을 터뜨렸고, 티아고가 후반 22분, 26분에 연속으로 골문을 가르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안산(6승8무14패 승점 26)은 8위로 올라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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