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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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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처음 나선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에서 잭팟을 터뜨렸다.

스텐손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IV골프 3차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2타를 적어낸 스텐손은 매슈 울프, 더스틴 존슨(미국)을 2타차로 따돌리고 트로피에 입을 맞췄다.

개인전 우승 상금은 4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52억원의 거액이다.

최근 LIV 골프 시리즈 이적을 선언하면서 2023년 열리는 유럽과 미국의 골프대항전인 라이더컵 유럽팀 단장직을 박탈 당한 스텐손은 첫 출전부터 원했던 거액을 손에 넣으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3타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맞이한 스텐손은 안정적인 운영으로 끝까지 리더보드 최정상을 사수했다.

울프와 존슨이 스텐손을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진 못했다. 필 미켈슨(미국)은 최종합계 6오버파 219타로 공동 35위를 기록했고, 재미교포 케빈 나는 미켈슨에 1타 뒤진 공동 39위에 그쳤다.

팀 이벤트에서는 존슨이 주장을 맡은 4에이스가 정상을 합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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