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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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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거액을 들여 3루수 오스틴 라일리를 눌러 앉히는데 성공했다.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애틀랜타가 라일리와 10년짜리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0년 간 라일리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총 2억12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2772억원이다.

25세인 라일리는 트레이드 등의 변수가 없다면 앞으로 10년 간 애틀랜타를 위해 뛴다. 애틀랜타는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으로 검증된 3루수를 오랜 기간 보유하게 됐다.

2019년 애틀랜타를 통해 빅리그에 뛰어든 라일리는 2021년 160경기에 나서 타율 0.303(590타수 91안타), 33홈런, 107타점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풀타임 2년차에 접어든 올해는 더욱 눈부시다. 타율은 작년과 비슷한 0.301(396타수 119안타)이지만 홈런은 29개로 이미 1년 전 수치에 임박했다. 올해 내셔널리그 MVP 후보 중 한 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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