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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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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2주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위를 차지한 김효주가 세계랭킹 8위로 도약했다.

김효주는 2일(한국시간) 공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8위를 차지했다.

김효주는 전날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이셔에서 끝난 트러스트골프 스코티시 여자 오픈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5일 프랑스에서 막을 내린 에비앙 챔피언십 공동 3위에 이어 LPGA 투어 유럽 대회 2주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을 앞두고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세계랭킹 상위권은 큰 변화가 없었다. 고진영이 여전히 1위를 지킨 가운데 호주 교포 이민지가 뒤를 추격했다.

넬리 코다(미국)와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각각 3위와 4위에 랭크됐고,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아타야 티티쿨(태국 6위)을 밀어내고 5위를 차지, 새로운 톱5의 일원이 됐다.

전인지는 11위로 김세영(12위)과 자리를 바꿨다. 박인비가 두 선수 뒤인 13위에 자리했다.

트러스트골프 스코티시 여자 오픈을 제패한 후루에 아야카(일본)는 12계단이나 점프해 18위에 안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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